하이볼용 토닉워터·진저에일 박스 구매팁|대량 구매 전 꼭 알아둘 것집에서 하이볼을 자주 만들어 마시기 시작하면 의외로 빨리 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. 위스키보다 먼저 바닥나는 토닉워터와 진저에일입니다. 처음에는 편의점에서 한두 병씩 사도 부담이 없지만, 일주일에 몇 번씩 하이볼을 즐긴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결국 온라인이나 대형마트에서 20~30개 단위의 박스 제품을 찾게 되는데요. 그렇다고 무조건 박스로 사는 것이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. 용량, 개당 가격, 탄산 유지, 당류, 보관 공간, 내가 즐겨 마시는 하이볼 스타일까지 따져봐야 제대로 된 가성비를 챙길 수 있습니다. 오늘은 집에서 하이볼을 즐기는 분들을 위해 토닉워터와 진저에일의 차이부터 박스 구매 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. 1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