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 아내와 동네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판교 광장바베큐.밖에서 보기에도 손님이 많고 고기 굽는 냄새가 너무 좋아서 “다음에 꼭 와보자!“고 이야기했는데, 오늘 평일이라 한산할 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방문했습니다.그런데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.📸 입구부터 느껴지는 맛집 분위기웨이팅 등록 기계를 확인해 보니…무려 대기 213팀!주말도 아니고 평일 낮 시간인데 이 정도라니 정말 예상 밖이었습니다.가게 안은 이미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고, 밖에서도 계속 사람들이 웨이팅을 등록하고 있었습니다.판교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맛집인 것 같네요.오늘은 아쉽게도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아 발길을 돌렸지만, 이 정도 웨이팅이면 맛은 이미 검증된 것 같습니다.다음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거나..